2008년 05월 15일
오늘따라 생각나는 고전 J-Pop 3선
1. 시노하라 료코(篠原凉子) - 사랑스러움과 안타까움과 마음든든함과(戀しさとせつなさと心强さと)
- 제목부터 아스트랄하기 짝이 없는 이 음악은 내생에 최초로 들었던 J-POP이며 이 음악을 듣기 전까지 일본음악은 모두 엔카와 같을 것이다는 나의 생각을 한방에 날려버린 음악이다. 스트리트 파이터2 극장판에 삽입된 곡으로 200만장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역대 싱글차트 집계를 하면 꼭 포함이 되는 곡.
2. 우타다 히카루(宇多田ヒカル) - Automatic
- 정규1집인 First Love이전에 발매되었던 우타다의 데뷰싱글 수록곡으로 내가 고3~대학교1학년일때 열심히 들었던 기억이 난다. 음악이 참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집중력이 잘됐던(?) 기억이...-_-;;
3. 아무로 나미에(安室奈美惠) - Can you celebrate?
- 일본 음악 잘 안듣는 사람이라도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대표적인 J-POP. 한국에서는 서연이라는 처자가 번안곡을 그대로 불렀던 기억이 나는데 느낌은 상당히 달랐던 것으로 기억한다.
- 제목부터 아스트랄하기 짝이 없는 이 음악은 내생에 최초로 들었던 J-POP이며 이 음악을 듣기 전까지 일본음악은 모두 엔카와 같을 것이다는 나의 생각을 한방에 날려버린 음악이다. 스트리트 파이터2 극장판에 삽입된 곡으로 200만장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역대 싱글차트 집계를 하면 꼭 포함이 되는 곡.
2. 우타다 히카루(宇多田ヒカル) - Automatic
- 정규1집인 First Love이전에 발매되었던 우타다의 데뷰싱글 수록곡으로 내가 고3~대학교1학년일때 열심히 들었던 기억이 난다. 음악이 참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집중력이 잘됐던(?) 기억이...-_-;;
3. 아무로 나미에(安室奈美惠) - Can you celebrate?
- 일본 음악 잘 안듣는 사람이라도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대표적인 J-POP. 한국에서는 서연이라는 처자가 번안곡을 그대로 불렀던 기억이 나는데 느낌은 상당히 달랐던 것으로 기억한다.
# by | 2008/05/15 18:48 | 음악+음반+기기+가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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