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8일
이천팔년 오월 팔일 목요일 어버이날
1. 내가 뽑지도 않은 대통령과 정당이 이 나라를 뭉개놓고 있는 꼴을 보자니 신경을 안쓸수도 없고..또한 신경쓰자니 요새 일이 너무 바빠서 머리만 아파오고.. 정말 뉴스를 보지 말던가 해야지...정말 누구 말대로 취임한지 한 3~4년 지난듯한 기분. 어떻게 취임한지 2달만에 이렇게 나라를 초토화 시킬수 있는지..정말 답답하다. 이번달 안으로 집에서 아버지때문에 구독하던(몇차례 바꿀려고 아버지와 대화했었으나 안된다고 고집하심) 조선일보, 이번에는 반드시 매일경제로 바꾼다!
2. 지난 연휴때 고생했던 두드러기가 거의다 낫긴 했으나 완치가 되지 않아 은근히 신경쓰인다. 약을 계속 먹고 싶어도 약이 너무 쎄서(아 쪼그만게 엄청 쎄네) 먹고 출근하면 이건 하루종일 몸이 녹아내리니 요즘같이 일바쁠때 먹지도 못하겠고. 어서 나의 완치능력이 발휘되어 이 울긋불긋한 점들이 다 사라져야 할텐데..
3. 오늘 디씨인사이드 힛갤에서 정말 감동적인 글(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5904)이 올라와 읽던 도중 정말 눈물 나올뻔했다. 정말 나라는 인간은 배가 불러도 한참 불렀구나. 헝그리 정신이 필요할때이거늘....
2. 지난 연휴때 고생했던 두드러기가 거의다 낫긴 했으나 완치가 되지 않아 은근히 신경쓰인다. 약을 계속 먹고 싶어도 약이 너무 쎄서(아 쪼그만게 엄청 쎄네) 먹고 출근하면 이건 하루종일 몸이 녹아내리니 요즘같이 일바쁠때 먹지도 못하겠고. 어서 나의 완치능력이 발휘되어 이 울긋불긋한 점들이 다 사라져야 할텐데..
3. 오늘 디씨인사이드 힛갤에서 정말 감동적인 글(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5904)이 올라와 읽던 도중 정말 눈물 나올뻔했다. 정말 나라는 인간은 배가 불러도 한참 불렀구나. 헝그리 정신이 필요할때이거늘....
# by | 2008/05/08 22:50 | 일기+생활+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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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됐든 우리나라 대통령인데 이제 몇달이나 됐다고 벌써 탄핵이니 마니 하는건 나는 아니라고 생각.
그래도 너무 쉽게 미국한테 전부 다 내준건 나빴다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