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1일
남산 스위트리(SWEETREE) 방문기

며칠전 남산에 갔을때 마땅히 먹을 곳이 없어 방문했던 스위트리.
두번째 방문이였는데 전에도 그랬지만 런치와 디너사이에 방문을 해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었고 아주 느긋하게 있다가 왔다.
지금부터는 사진으로 설명.
두번째 방문이였는데 전에도 그랬지만 런치와 디너사이에 방문을 해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었고 아주 느긋하게 있다가 왔다.
지금부터는 사진으로 설명.




< 매장내 분위기는 상당히 유럽스러우며 차분한 편이다. 의자도 상당히 편안했다. >

< 식사전 제공되는 브레드. 타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제공되는 빵에 비해 달지 않았다. >

< 가장 평범해 보이느 해물스파케티. 누가 1인분 아니랄까봐 둘이 나눠먹기에는 양이 좀 적은 듯 했다. >

< 바베큐치킨피자. 피자가 네모난게 신기했으나 생각보다 짜서 물만 벌컥벌컥 들이키며 먹었다. >

<이름모를 스무디. 보는 것보다는 상당히 상큼했던 음료 >
타워내 위치한 관계로 전망 좋은 좌석들을 구비하여 나름대로 괜찮은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무리는 없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음식맛. 달짝지근한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빵의 맛은 타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브레드에 비해 맛이 밍밍하고, 우리가 먹었던 파스타는 그냥 평범한 해물스파게티였으며 가장 안타까운 것은 피자가 상당히 짜서 먹기가 살짝 괴로울 정도.(물론 내가 좀 안짜게 먹는 편이긴 하다) 다른 레스토랑(HANCOOK, N GRILL BY VIPS)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타워내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은 분명히 장점이지만 맛이 따라주지 못해 좀 아쉽기만 하다. 이왕 날잡고 제대로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좀더 돈 써서 한쿡을 가거나 진짜 제대로 써서 N GRILL을 가길 권장하는 바이다.
역시 CJ계열레스토랑이기 때문에 KTF 15%, CJ계열카드 20%의 DC를 받을 수 있다.
PS. 2005년 크리스마스때 갔을때에는 타워전망대 관람권과 한쿡 이용요금이 패키지로 37000원이였으나 지금은 41000원이라는 사실 참고.
# by | 2007/11/21 23:19 | 음식+맛집+먹거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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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도 못먹으면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