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Koreana) : The Victory 음악+음반+기기+가수


88올림픽 주제가를 불러 국민가수에 도전했던 코리아나. 아직까지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하고 있으며(http://www.koreanahong.or.kr) 현재는 가수로써의 활동보다는 각종 국가행사의 홍보위원으로 활동을 더 많이 하는 듯하다. 아래는 그룹코리아나의 간단한 프로필이니 참고하도록 했으면 한다(코리아나 홈페이지에서 발췌)

1962
KBS 전속가수로 데뷔
1963-67 일본 NHK초청으로 공연활동
1967 미 8군 전속가수
1968 시민회관에서 귀국공연 및 사랑만리, 노래만리 영화출연
1968-72 동남아 진출(태국, 싱가폴, 홍콩, 필리핀, 대만 등)
1973중동진출 (카이로, 테헤란, 오만, 베이루트)
1974 프랑스 진츨
(세계적인 프로모터 "버날드 힐라"에 픽업)
1975 활동무대를 스위스로 옮김
1977 명문 폴리돌 레코드의 프로듀서"빅터 펠리에게 발탁 그룹명
[아리랑 싱어즈]
1978최초의 싱글 I love Rock & Roll music 과 Song of arirang 발표
(폴리돌 레코드사)
1980 그룹이름을 'Koreana'로 계명
1983 *독자적으로 'Euro Top' 레이블 설립
*그룹 'cathy & coins' 1977년 ARD-TV 콘테스트 우승팀이 koreana에 join 하여 공연
* 서독 ARD-TV 인기프로 '뮤직라덴'에서 유럽 10대그룹의 하나로 선정 (출연:코리아나, 아바, 두란두란, 징키스칸 등)되어 전 유럽에 방영
1988 *서울올림픽 주제가 발표(손에 손잡고)
1993 EXPO 주제가 발표 (그날은) 및 홍보위원 위촉
1996 2002 월드컵 홍보 Song 발표 We are one
1998
웰컴코리아 홍보위원 위촉
2002 동계 올림픽 유치 홍보대사 위촉
2003 전국 장애인 홍보대사 위촉



일단 오늘 내가 말하고 싶은 노래는 바로 "The Victory". 88올림픽 당시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와 같이 나온 노래인데, 다이나믹하면서도 파워풀한 리듬이 일품인 곡이다. (아마 작사작곡이 외국사람에 의해 행해진듯..) 몇몇 가수들이 큰 행사에서 가끔 부르기도 하는데 어린 학생들은 이곡이 해외 팝송인줄 알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이 곳에 글을 남겨본다.(가사를 음미하면서 들으면 더욱 일품)




Doesn't matter if you win or lose
only how you play the game
keep reaching for the goal
from deep within your soul
got to give it all that you've got

Competition is it's own reward
training for it all your life
from somewhere inside
there's a sense of pride
and you take it all of the way

To the victory


Waiting for the chance to do your best
knowing you can give it all
there is a moment where
you are beyond compare
and there is nothing that can stop you now

All you need is just one chance to show
what it is that you're made of
you're feeling stronger now
and you take the row
you are reaching for the highest star

To the victory


덧글

  • 유클리드시아 2007/09/09 13:20 #

    와아!! 이 노래! 이 노래가 88올림픽 주제가였군요 'ㅁ'
  • Labyrins 2007/09/09 13:49 #

    아 주제곡이 아니라..-_- 같이 올림픽때 나온노래죠. 주제곡은 "손에 손잡고"
  • 음악만세 2009/01/31 10:33 # 삭제

    국민가수에 도전이 아니라요..ㅋㅋ
    우리나라 가수중에 해외에, 세계무대에 가장 많이 알려지고 인기를 얻었던 가수였습니다.
    코리아나의 전성기시절, 우리나라는 대중문화에 눈을 돌려 관심을 기울이던 때가 아니었죠..먹고 살기 바밨으니까요,,
    미국에서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유럽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답니다.
    올림픽송 핸인핸으로 명실공히 세계적 가수로 주목 받았구요..
    지금의 비나 보아보다도 더 대단했었죠.. 아마 우리 부모님세대를 잘 아실듯 한데요
    아바나 진추하와 비교될만큼이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저도 깜짝 놀랬답니다 ^^
  • Labyrins 2009/01/31 22:01 #

    코리아나를 제대로 아시는 분이 방문해주셨군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불꽃꼰대 2009/06/27 19:33 # 삭제

    유투브를 돌다가 오랜만에 들어봤네요.
    그래서 요즘 뭐하고 사시나 싶어서 검색하다가 킅릭해서 들어오게 되었네요.
    코리아나 1600 만장이 팔리면서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고 현재 스위스에서는 일주일에 한번씩 라디오에 나올정도로
    국민가요가 되었다고 합니다.
    비나 보아가 1600만장 팔수 있을까요,,,
  • 2010/04/15 01:24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5/28 21:50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그루브샤크 2011/01/17 13:50 # 삭제

    이분들 어느정도 대단한 분들인줄 짐작했지만 프로필을 보니 더 대단하군요.. 천육백만장이면,,woW
  • asdf 2011/05/18 01:38 # 삭제

    할머니댁에서 조그만 tv 로 올림픽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흠 ^^ 아쉽게도 광고가 더 기억나네요. 펩시콜라였던가.
    잘 보고 갑니다.
  • lin 2012/02/25 08:46 # 삭제

    원래 조직위원회 당초 자료에 따르면...
    The Victory 가 공식 주제가였고, 손에 손잡고는 개막곡일 뿐이었다는데...
    '손에 손잡고'가 의외로 엄청난 인기를 끄는 바람에...
    두 곡의 운명이 뒤바뀌었다고 하네요...
    애초에... 더 빅토리도... 예정대로였다면 '주제가' 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