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0일
내가 써보고 싶은 명품 똑딱이 3선.
최근에 DSLR 다 때려치고 i4r하나만 가지고 다니다 보니,
(물론 현재 i4r 병원에 가 있지만...-_-)
유난히 똑딱이에 관심이 간다.
i4r사용하다 보니 꼭 DSLR아니여도 괜찮은 사진 뽑아줄 수 있는 똑딱이가 있더라...하는 것이다.
심도, 초광각, 망원 등을 포기 한다면 똑딱이가 오히려 휴대성면에서 크게 점수를 먹고 들어간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훗날 SLR이나 DSLR을 구입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중에 내가 요즘 관심가는 3종만 간략히 살펴보자
1. Ricoh GR Digital
리코라면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의외로 디지털카메라를 많이 제작한 회사이다.
솔직히 내가 제일 처음 접한 디카가 바로 이 Ricoh사의 "RDC-Special"이라는 모델인데
군복무 당시 사용했던 카메라였다.(그때 이 디카로 사진 엄청 많이 찍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GR Digital(이하 GRD)은 필름카메라인 GR시리즈의 디지털 버전으로
필름 똑딱이인 GR1V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70만원정도에 중고가 거래가 되고 있다.
GR시리즈의 외관을 물려 받은 이 GRD는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 28미리의 광각 단렌즈에 f2.4라는 밝은 조리개값
- 마그네슘 합금바디에 가벼운 무게
- 수동모드 가능.
노이즈가 상당수 있고, 가격이 똑딱이 치고는 비싼 경향이 있으나(중고가 50~55만원선)
한번쯤 소유해서 사용해 보고 싶은 기기이다.
2. Contax Tvs Digital
내가 현재 contax의 제품을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contax라는 브랜드 네임만 들어도 무언가 느낌이 다르다.
콘탁스 계열의 사진을 본사람은 안다.
우중충한 가운데 살아나는 원색의 느낌.
이 Tvs Digital(이하 TvsD) 역시 Tvs라는 필름카메라의 디지털 버전이다.
그래서 외관은 필름버전을 그대로 계승받았다. 장점으로는
- T*렌즈의 특성인 고유의 색감과 선예도
- 오토화이트 밸런스의 정확성
....등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_-;
물론 최근에 나온 똑딱이 카메라에 비하면 장점보다 단점이 엄청많은 카메라임은 확실하지만,
이미 콘탁스...다시 말해서 T*에 빠져버린 지금 어떠한 단점도 모두 용납될 수 있다...-_-;
중고가가 천차만별이지만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중고가 대략 35~40만원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제작을 맡고 있던 교세라의 카메라 사업 철수로 인해 단종되어 가격상승의 여지가 살짝 보임.
3. Kodak V570
솔직히 코닥제품...신경안썼다.
하지만 이녀석의 매력을 알아버린 이상 자금 여유가 있으면 하나 영입하고 싶다.
기능상의 장점으로는
- 23미리와 39-117미리의 듀얼렌즈(!) 사용
- 파노라마 기능
이 있다.
23미리와 카메라 자체에서 지원하고 있는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사진이 연출가능 하다.
게다가 위의 두종과 비교해 볼때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신품풀셋 :대략 27만원 이하)이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현재 g모샵에서 12%할일 쿠폰을 이용하면 26만원에 6개월무이자 할부..게다가 정품 케이스까지
준다고 하니..달릴 분들은 뒤도 돌아보지 말고 달려 나중에 후회하지말도록 하자.
참...쓰고나니 별 영양가 없는 이야기를 쓴것 같아서 찝찝하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정리해보고 싶었다.
캐논, 니콘 잘나가는 건 알지만, 우리 모두 제3브랜드-_-도 한번 이용해 보자!!
ps. tvsd의 중고가격을 상당히 오래전에 알아봐서 그런지 현재 가격에는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 수정했음
(물론 현재 i4r 병원에 가 있지만...-_-)
유난히 똑딱이에 관심이 간다.
i4r사용하다 보니 꼭 DSLR아니여도 괜찮은 사진 뽑아줄 수 있는 똑딱이가 있더라...하는 것이다.
심도, 초광각, 망원 등을 포기 한다면 똑딱이가 오히려 휴대성면에서 크게 점수를 먹고 들어간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훗날 SLR이나 DSLR을 구입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중에 내가 요즘 관심가는 3종만 간략히 살펴보자
1. Ricoh GR Digital

솔직히 내가 제일 처음 접한 디카가 바로 이 Ricoh사의 "RDC-Special"이라는 모델인데
군복무 당시 사용했던 카메라였다.(그때 이 디카로 사진 엄청 많이 찍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GR Digital(이하 GRD)은 필름카메라인 GR시리즈의 디지털 버전으로
필름 똑딱이인 GR1V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70만원정도에 중고가 거래가 되고 있다.
GR시리즈의 외관을 물려 받은 이 GRD는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 28미리의 광각 단렌즈에 f2.4라는 밝은 조리개값
- 마그네슘 합금바디에 가벼운 무게
- 수동모드 가능.
노이즈가 상당수 있고, 가격이 똑딱이 치고는 비싼 경향이 있으나(중고가 50~55만원선)
한번쯤 소유해서 사용해 보고 싶은 기기이다.
2. Contax Tvs Digital

contax라는 브랜드 네임만 들어도 무언가 느낌이 다르다.
콘탁스 계열의 사진을 본사람은 안다.
우중충한 가운데 살아나는 원색의 느낌.
이 Tvs Digital(이하 TvsD) 역시 Tvs라는 필름카메라의 디지털 버전이다.
그래서 외관은 필름버전을 그대로 계승받았다. 장점으로는
- T*렌즈의 특성인 고유의 색감과 선예도
- 오토화이트 밸런스의 정확성
....등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_-;
물론 최근에 나온 똑딱이 카메라에 비하면 장점보다 단점이 엄청많은 카메라임은 확실하지만,
이미 콘탁스...다시 말해서 T*에 빠져버린 지금 어떠한 단점도 모두 용납될 수 있다...-_-;
중고가가 천차만별이지만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중고가 대략 35~40만원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제작을 맡고 있던 교세라의 카메라 사업 철수로 인해 단종되어 가격상승의 여지가 살짝 보임.
3. Kodak V570

하지만 이녀석의 매력을 알아버린 이상 자금 여유가 있으면 하나 영입하고 싶다.
기능상의 장점으로는
- 23미리와 39-117미리의 듀얼렌즈(!) 사용
- 파노라마 기능
이 있다.
23미리와 카메라 자체에서 지원하고 있는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사진이 연출가능 하다.
게다가 위의 두종과 비교해 볼때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신품풀셋 :대략 27만원 이하)이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현재 g모샵에서 12%할일 쿠폰을 이용하면 26만원에 6개월무이자 할부..게다가 정품 케이스까지
준다고 하니..달릴 분들은 뒤도 돌아보지 말고 달려 나중에 후회하지말도록 하자.
참...쓰고나니 별 영양가 없는 이야기를 쓴것 같아서 찝찝하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정리해보고 싶었다.
캐논, 니콘 잘나가는 건 알지만, 우리 모두 제3브랜드-_-도 한번 이용해 보자!!
ps. tvsd의 중고가격을 상당히 오래전에 알아봐서 그런지 현재 가격에는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 수정했음
# by | 2006/08/10 16:03 | 사진+촬영+장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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