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6일
기억하시나요? 하이텔 단말기

컴퓨터가 없었던 학창시절에 피시통신 할때 유용하게
사용했던 하이텔 단말기.
당시에 모뎀속도도 느려서(2400이였던가...-_-?)
화면하나 뜨는 데도 한줄씩 상당한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올려놓은 글을 읽으면서 정말 한번 잡으면 시간가는 줄 몰랐던..
덕분에 많은 가정에서 전화비로 많은 구타(?)가 일어났던...
오늘따라 014XY로 접속할때 흐르던 '삐~" 소리가 그립습니다
# by | 2006/05/16 23:57 | 생각+의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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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이 납니다. 전화비로 인해 집에서 쫓겨 날뻔한 기억이 하하!!! ^^
기억이 생각나신다니.. 무언가 뿌듯(?)하군요..
컨텐츠도 별로 없고, 느렸지만...정말 느렸지만...저떄가 더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모두 매너있고 좋으신 분들이 많았었는데...
요즘에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