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나요? 하이텔 단말기


 
컴퓨터가 없었던 학창시절에 피시통신 할때 유용하게
사용했던 하이텔 단말기.
당시에 모뎀속도도 느려서(2400이였던가...-_-?)
화면하나 뜨는 데도 한줄씩 상당한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올려놓은 글을 읽으면서 정말 한번 잡으면 시간가는 줄 몰랐던..
덕분에 많은 가정에서 전화비로 많은 구타(?)가 일어났던...
오늘따라 014XY로 접속할때 흐르던 '삐~" 소리가 그립습니다
 

by Labyrins | 2006/05/16 23:57 | 생각+의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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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퓨리넬 at 2006/09/11 12:22
밸리에서 왔습니다. 저걸 아직까지 갖고계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Commented by 로쉐 at 2006/09/11 12:48
밸리에서 왔습니다. 이야~ 저거 아직까지 갖고 계시다니.. 예전의 하이텔 하던 시절이

문득 생각이 납니다. 전화비로 인해 집에서 쫓겨 날뻔한 기억이 하하!!! ^^

Commented by TRON at 2006/09/11 15:41
존경스럽습니다. 우리시대에 재미로 코털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역시 전화비의 압박으로 많ㅇ느 고민을 주었던 그...
Commented by 자라 at 2006/09/11 16:11
정말.. 저걸 21세기에도 갖고 계신분이 계시다니.. 존경스럽니다 (__)
Commented by Labyrins at 2006/09/11 18:41
저 단말기를 보며 전화비 걱정하셨던(혹은 구타를 당했던..-_-?)
기억이 생각나신다니.. 무언가 뿌듯(?)하군요..
Commented by NabDo at 2006/09/13 10:24
하하하하 창고 어디엔가 저놈이 있었었는데...

Commented by 민초이 at 2006/09/15 02:11
지나가다 들렸는데 정말 아련하네요~
컨텐츠도 별로 없고, 느렸지만...정말 느렸지만...저떄가 더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Labyrins at 2006/09/15 17:09
저도 예전에 통신 시절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모두 매너있고 좋으신 분들이 많았었는데...
요즘에는....-_-;
Commented by photoni at 2009/07/29 10:53
옛 생각에 한 참 지난시간의 기억을 더듬어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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