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6일
권양과 6개월만의 여행..
6개월만의 여행...
원래는 강촌쪽으로 갈려고 했으나 권양이 강촌이 싫다고 해서 맘대로 청계산으로 바꾸어버렸습니다.-_-;
아무래도 산에 둘러 쌓인 곳이라 강촌보다 주변 부대시설은 좀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펜션이 괜찮아서 후회는 없었습니다.
사실..사진 많이 찍으려고 했는데,
권양이 완고히 거부하는 바람에 몇장찍지도 못했네요.
이 3장의 사진으로 이 아쉬움을 대신하렵니다



# by | 2006/03/26 21:37 | 사진+촬영+장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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