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9일
크리스마스 이브 후기
드디어 크리스마스 후기를 올리는 구나..
그럼 시작!
2005년 12월 24일 3:00PM 오늘 갈 곳은 바로 이곳으로 정했다!

허나 택시를 타고 도착한 이곳은 이지경이였으니....-_-;
보이는가... 저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이는가... 저 기다리는 사람들이

그래도 남산케이블카의 강력한 수용능력은 의외로 우리를 빠르게 건물내부로 인도하였으니..
권양은 이곳에서도 여유를 부리고 있었다.사실 반드시 남산타워가서 밥을 먹겠다는 신념이 너무나 강했다.-_-;
권양은 이곳에서도 여유를 부리고 있었다.사실 반드시 남산타워가서 밥을 먹겠다는 신념이 너무나 강했다.-_-;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남산꼭대기의 케이블카 정류장에 도착!

"N서울타워"로 새롭게 개장한 그곳에서 1인당 37000원짜리 관망대+HANCOOK식사 패키지 티켓을 끊고 그 기쁨에 그곳의 다람쥐와 여유까지 부리는 권양...그리고 드디어 입장~


5:00PM
너무 일찍 들어간 지라, 한쿡식사 대기명부에 이름을 적고(2시간 웨이팅...-_-)
그뒤로 전망대 내부에서 사진들을 찰칵~
너무 일찍 들어간 지라, 한쿡식사 대기명부에 이름을 적고(2시간 웨이팅...-_-)
그뒤로 전망대 내부에서 사진들을 찰칵~




날이 점점 컴컴해질수록 사람은 점점 많아지고..
배고픔에 지친 우리는 뚜레쥬르에서 가볍게 음료를 선택했다.
원래 아래의 사진처럼 와인을 마시고 싶었으나 참았다.-_-;
배고픔에 지친 우리는 뚜레쥬르에서 가볍게 음료를 선택했다.
원래 아래의 사진처럼 와인을 마시고 싶었으나 참았다.-_-;

6:30PM
날은 서서히 어두워 져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풍경은 정말 장관을 이루었다.
(그날 명동에서 고생을 하고 있을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니 고개가 저절로 숙여졌다....-_-;)
=>명동, 종로 도로상황을 자세히 보아라.
날은 서서히 어두워 져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풍경은 정말 장관을 이루었다.
(그날 명동에서 고생을 하고 있을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니 고개가 저절로 숙여졌다....-_-;)
=>명동, 종로 도로상황을 자세히 보아라.

7:00PM
아...얼마나 기다려 왔던가....드디어 한쿡으로 들어갔고...
정말 이곳은 권양과 같이 온곳중에 가장 LOVELY한 곳이였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다음 1000일때는 회전레스토랑을 기대하며...이만 글을 마친다.
아...얼마나 기다려 왔던가....드디어 한쿡으로 들어갔고...
정말 이곳은 권양과 같이 온곳중에 가장 LOVELY한 곳이였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다음 1000일때는 회전레스토랑을 기대하며...이만 글을 마친다.


# by | 2005/12/29 15:37 | 사진+촬영+장비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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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제대로 써서 N GRILL을 가길 권장하는 바이다.역시 CJ계열레스토랑이기 때문에 KTF 15%, CJ계열카드 20%의 DC를 받을 수 있다.PS. 2005년 크리스마스때 갔을때에는 타워전망대 관람권과 한쿡 이용요금이 패키지로 37000원이였으나 지금은 41000원이라는 사실 참고. ... more